유소연(19ㆍ하이마트)이 김영주골프여자오픈(총상금 2억원) 첫날 1타 차 선두에 나섰다.
유소연은 8일 제주 라헨느골프장(파72ㆍ6351야드)에서 끝난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문현희(26ㆍ하나금융)와 신인 강다나(19ㆍ코오롱엘로드)가 1타 차 공동 2위(4언더파 68타)를 달리고 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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