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는 최대주주가 조성식외 7인에서 사보이F&B외 8인으로 바뀌었다고 8일 공시했다. 사보이F&B는 전 특수관계인으로 이번 이엔쓰리의 유상증자에 참여 최대주주가 됐다. 소유주식은 2572만3825주(62.32%)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