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택담보 대출 승인 건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날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주택담보대출 승인 건수는 전달보다 0.4% 증가한 5만6235건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전망치인 2% 상승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5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주택시장 자금사정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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