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은행 HSBC가 8일 한국 백화점들의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발표했다.

HSBC는 롯데쇼핑과 신세계백화점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은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조정했다.

목표가는 롯데쇼핑을 17만원에서 23만원, 신세계백화점 43만원에서 48만원, 현대백화점 60만원에서 62만원으로 높였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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