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개발국 주식시장이 더 안정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블랙록 투자자문의 임란 후사인 신흥개발국 채권담당 펀드매니저는 "신흥개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 시장에 비해 더 안정적이며 글로벌 경기도 점차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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