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투자가인 조지 소로스 소로스 펀드매니지먼트 회장은 7일(현지시간) 최근 미 뉴욕 증시의 급등장세 성격에 대해 약세장 속의 반등을 의미하는 '베어마켓 랠리'라고 평가했다.
소로스는 이날 블룸버그TV와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현 국면은 경기 침체 상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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