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외환시장, 엔·달러 차트포인트 101.25엔.. 엔·유로 환율 137.05엔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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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 상승세가 막히고 있다.
6일 오후 2시 43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지난주 대비 0.49엔 상승한 100.80엔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외환관련 정보회사인 피스코는 일본증시가 견조한 추이를 나타내면서 99.90엔에서 100.93엔까지 상승한 후 101.00엔대 옵션관련 매도로 상승을 꺼리고 있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피스코는 엔·달러 환율의 차트포인트가 101.25엔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199년부터 2008년 봄까지의 엔저 레인지인 124.14엔~87.10엔을 38.2% 되돌린 수준이다.
도쿄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EU의 동유럽 국가들이 요건을 채우지 못해도 유로화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IMF 보고서의 영향을 받아 견조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날 엔·유로 환율은 135.10엔에서 137.05엔까지 상승했다.
한편 달러·유로는 1.3500달러의 옵션트리거(trigger)를 치고 1.3485달러에서 1.3582달러까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피스코는 분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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