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김영순)에는 방이 습지나 탄천 등 생태체험학습하기 좋은 곳이 많다.
이에 따라 아이들로 하여금 습지생태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마련됐다.
방이동 습지에서는 '방이습지 탐구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생물들에 대한 설명과 모래장난, 찱흙놀이, 만들기 등 자연놀이를 하면서 생태를 이해하고 중요성 배워나가는 체험위주의 활동을 펼친다.
8일부터 '봄이 왔어요'란 주제로 봄꽃과 새싹을 찾아보고 버들피리 만들기, 수생식물 함께 심기와 꼬물꼬물 올챙이도 볼 수 있다.
$pos="C";$title="";$txt="생태체험학습 장면 ";$size="550,222,0";$no="20090406100316345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 교실은 매주 수·목요일 송파구 생태해설가가 직접 진행하며 유치원생, 초등학생, 단체의 참여가 가능하다.
그 밖에도 매월 마지막 토요일 탄천에서는 '탄천 자연탐구교실'을 운영하며, 생태전문가와 함께 탄천에 자생하고 있는 식물조사와 일반변화관찰 등 전문적인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각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온라인(http://songpa.go.kr 접속구민참여란을 통해 접수) 및 전화로 예약하고 간편한 복장으로 오면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문의 공원녹지과 410-339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