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나루 자전거공원에 이색 자전거 체험장이 조성된다.

5000㎡ 규모로 조성되는 이색 자전거 체험장에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60종, 90대의 자전거가 전시돼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웃음을 줄 예정이다.

이곳에 전시되는 이색 자전거는 시민들이 봤을 때 웃음을 주거나 탄성을 자아낼 수 있게 하는 기발한 자전거, 전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특이한 자전거, 즐거움을 주고 신체도 단련할 수 있는 자전거 등이다.

시는 오는 5월까지 디자인별 설계를 마치고 제품을 제작해 8월부터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나루 자전거공원은 12만4000㎡ 규모로 총 사업비 74억8000만원이 투입돼 오는 7월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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