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뉴욕증시는 미 3월 실업률이 사상 최고로 치솟는 고용지표 충격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22시32분 현재 다우지수는 2.71포인트(0.03%) 오른 7980.79을, S&P500지수는 0.73포인트(0.09%) 상승한 835.11를, 나스닥 지수는 2.58포인트(0.16%) 오른 1499.43을 기록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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