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전문기업 자연이담(대표 정태호)이 고급 프리미엄 제품인 '제주 청정우유'와 '제주 맑은우유'를 새롭게 선보였다.

새 제품은 청정지역 제주의 지정된 우수목장에서 관리되고 있는 젓소를 통한 1A등급 원유를 엄선해 만들어졌다. 유럽식 저온살균 공법이 적용돼 칼슘 등의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해 신선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 고급 유리병으로 포장돼 온도변화와 잡냄새를 최소화했다. 유리병 포장은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 문제와 맛이 변질될 우려를 덜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연이담 관계자는 "미국 FDA가 권장하는 저온 살균 공법(HTST)과 젖소의 상태를 우선 고려해 제일 편안한 시간인 매일 새벽에 착유해 당일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단백질과 칼슘의 열변성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구입가능하며 '제주 맑은우유'가 180㎖(1100원), 450㎖(2100원), 750㎖ (3000원) 3종류이며 '제주 청정우유' 역시 180㎖(1200원), 450㎖(2300원), 750㎖(3,300원) 3종류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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