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뉴욕에서 정부보증 3년만기 채권을 판매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발행조건은 한국정부가 보증함에 따라 정부국채 유사만기물과 비슷한 일드 542.6 베이시스 포인트 높은 6.5%나 미드스왑대비 490bp가 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미드스왑대비 500~525bp에 발행을 추진했었다.

매각주간사는 바클레이즈와 씨티그룹, 크레디드스위스, 골드만삭스, HSBC, ING, 하나대투증권이다.

한편 이 채권에 대해 무디스는 A2를, S&P는 A-를 부여한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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