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2일 경기도 용인 원삼초등학교에 스크린골프를 기증했다.
최근 열린 연예인스크린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개그맨 이경규(49)씨와 이만기(46) 인제대 교수가 상금 대신 어린이들에게 골프를 접할 기회를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혀 골프존이 장비를 제공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