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항의시위에 참가한 남성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런던 경시청에 따르면 이날 영란은행(BOE) 근처에서 격렬한 항의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행렬에 동참하던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시청은 이 남성이 시위대가 던진 병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보고 조사에 나서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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