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은 지난 해 6월 통수식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풀어 준 홍제천에 시원스런 폭포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폭포는 3~4월, 9~10월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5~8월은 24시간 가동된다.

폭포 아래는 음악분수도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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