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서대문구 홍제천 폭포 ";$size="550,365,0";$no="20090402082333578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은 지난 해 6월 통수식으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풀어 준 홍제천에 시원스런 폭포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폭포는 3~4월, 9~10월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5~8월은 24시간 가동된다.
폭포 아래는 음악분수도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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