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가 미국 내 3위 백화점 체인인 JC페니의 신용 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하향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일 무디스가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JC페니가 올해 평년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JC페니의 무담보 채권 등급을 'Baa3'에서 'Ba1'으로 낮췄다고 보도했다.

Ba1 등급은 투자 수준 1단계에도 못 미치는 '정크 등급'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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