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태원동 부군당길이 일방통행 구간으로 운영된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부군당길 통행이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해당 부군당길을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일방통행으로 지정된 부군당길은 이태원동 부군당길 15(시점부)∼부군당길 2(종점부) 120m 구간이다.
$pos="C";$title="";$txt="용산구 이태원동 부근당길이 일방통행 길로 바뀐다.";$size="550,332,0";$no="20090401164253340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부군당길의 통행 불편에 따라 일방통행 시행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다수 주민들이 일방통행 시행을 찬성, 용산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이 길을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 길이 일방통행으로 정해짐에 따라 용산구에서는 일방통행 차선 도색 및 교통 안전 표지를 설치하는 공사를 1~3일 실시하고 일방통행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교통행정과(☎710-3481)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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