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지부진했던 메가스터디 주가가 회복세다.
교육 대장주 메가스터디가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러브콜'에 9개월만에 20만원대로 장을 마쳤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메가스터디는 전 거래일 대비 8400원(4.23%) 상승한 20만6900원에 장을 마쳤다. 매수상위에 오른 씨티그룹, 맥쿼리 창구를 통해 각각 8776주, 5000주가 순매수됐으며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에 이어 제이피모간 창구에도 1584주의 매수세가 몰렸다.
메가스터디의 주가가 종가 기준 20만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해 9월19일 20만1000원에 거래된 후 처음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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