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7일 리창춘 中 상무위원 초청 간담회
$pos="L";$title="사진";$txt="";$size="117,141,0";$no="2009040114512775775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오는 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리창춘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당서열 5위) 초청 경제4단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측에서 중국진출 주요 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중국측에서는 왕자루이 대외연락부장 등 60여명이 동석한다.
전경련은 이번 행사중에 조석래 전경련 회장의 인사말과 리 상무위원의 연설을 공개할 계획이다.
리 상무위원은 1944년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출생, 하얼빈공업대학 전기기계학부를 졸업했으며 2002년부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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