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사장 이두형)은 이선재 전 아이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신임 상무로 선임했다.
신임 이선재 상무는 195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미주리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고 국민기술금융(現 KB창투) 수석파트너, 아이벤처투자 대표이사, 샘스씨앤에스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선재 상무는 오는 4월 1일부터 직무를 개시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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