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낙폭을 키우고 있다.

1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28.5원 하락한 1355.0원을 기록해 장중 저점을 찍었다.

코스피지수가 30포인트 이상 급등하면서 환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데다 이월 네고물량 유입 등이 환율 하락을 이끌고 있다고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3월 무역수지는 46억 1000만달러의 흑자로 사상최대를 기록해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데는 한 몫 했지만 외환시장에서는 이미 선반영된 측면이 크다고 분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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