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31일 중국 PCB 전문기업 유니캡 일렉트로닉스의 지분 인수 시한을 7월31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수가격 및 거래조건 협의가 지연되고 있어 일정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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