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미국증시의 조정 소식과 원·달러 환율의 급등에 더해 5일 연속 지속되는 외국인매도로 차익성 경계매물에 대한 출현가능성 우려도 커지고 있어 코스닥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최근 외국인과 기관 선호주 중에서 일부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일부 종목에서는 경계성 매물이 나타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약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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