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김재원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육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주먹을 굳게 쥐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2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김재원은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2년여 간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한편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한 김재원은 MBC 드라마 '로망스'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올랐고, 지난 2006년 KBS2 사극 '황진이'에서 열연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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