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에서 좁은 터널을 형성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4.3원 상승한 138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5원 내린 1383.0원에 개장한 후 장초반 1382.6원에 저점을 찍고 매수세가 소폭 유입되면서 1389.0원에 고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1380원대 상단에서 네고 물량과 투신권 매도 물량도 들어오고 있어 좀처럼 상승폭은 넓히지 못하는 형국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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