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25일 모멘텀 투자와 가치 투자의 영역에서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NHN의 안정적 수익 가치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NHN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4000원에서 18만9000원으로 15% 상향 조정했다.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NHN은 영업이익 5792억원, 순이익 4225억원(영업이익률 41.6%)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호실적에도 올해 P/E는 1.6배에 불과해 게임업종 대표주 엔씨소프트의 2.5배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1분기 게임 매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307억원, 영업이익은 8% 증가한 137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웹보드 게임의 안정 성장을 비롯해 C9, TERA 등 신규 게임의 퍼블리싱 준비도 순조롭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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