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봉준근에 이어 5회부터 마운드를 책임진 정현욱이 8회 1사 1루 상황에서 류현진에게 마운드를 물려 줬다.

정현욱은 7회 안타와 도루를 내줘 1실점을 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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