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77)씨를 비롯한 미국과 영국의 민간인 여행객 8명이 각 당사국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아 이라크 여행을 감행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이라크전 이후 처음이다.

22일 외신 등에 따르면 이번 여행은 영국 여행사 '힌터랜드 트래블'의 주선을 통해 지난 8일부터 15일간 이뤄졌다. 이들은 방문 일정 동안 바빌론 고대유적과 쿠르드 자치지역, 우르 등을 돌아봤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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