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북한의 로켓 발사 계획과 관련, 유엔 결의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의 크리스티안 호먼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유엔 결의를 충실히 이행할 의무를 가진다는 점을 다시 강조한다"며 "이 결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우리는 북한 상황에 대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한국 당국자들과 긴밀하게 접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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