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이(天一)과학기술주식유한공사(600378)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1.72% 증가한 6억272만2678위안(약 120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37.57% 급증한 5640만8733위안을 기록했다.
그러나 톈커주식회사는 2008년도 배당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