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3일 프라임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금 전액 잠식 사실을 공시해 주권 상장폐지기준에 해당될 수 있다"며 "오는 31일까지 이같은 사유 해소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2008사업년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일 또는 자본금 전액잠식 해소사실 입증시점 까지 주권 매매거래도 정지시켰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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