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 자판기사업부가 PET제품 전문 자판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캔 12종, PET 12종 등 총 24종류를 판매할 수 있다.수납량은 최대 528개까지 가능하며, 용량 300~500㎖ 의 모든 PET 상품의 판매가 가능하다.

도어 오픈상태 관리시 냉기유출 방지 기능과 소음문제를 해결하여 제한적인 설치장소를 해소할 수 있다. 동전버튼과 지폐투입구에 시각장애자용 점자를 적용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성을 고려한 모델이다.

롯데기공 자판기사업부는 보일러사업부문과 함께 오는 4월 15일 롯데알미늄에 흡수, 합병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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