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5일 오전 11시 서울출입국사무소 청사에서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와 글로벌 인재 및 투자외국인에 대해 적극적인 이민행정서비스 지원과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하루 평균 3000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외국인 고객들은 금융거래 등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와 업무협력은 서울출입국사무소의 의 “글로벌인재 투자 외국인 유치지원센터”의 종합적인 서비스 콘텐츠 발굴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외환은행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내 1층에 위치 예정인 ‘글로벌인재 투자외국인 유치지원 센터’에 직원을 파견해 외국인을 위한 투자신고 수리, 외국인투자등록증 발급, 이민행정서비스 및 생활정보 종합상담지원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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