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맥주그룹인 벨기에의 안호이저 부시(AB) 인베브는 지난해 순이익이 12억90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순익전망치인 16억6000만 유로를 밑도는 것이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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