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일 전무, 상무, 상무보를 포함한 임원 10명 전원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무협측은 "수출지원을 강화하고 인사 혁신을 통해 근무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조만간 후속인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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