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CG건우리' 운영 돌입
건설전문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이 건설인들만의 인터넷 카페(cafe.naver.com/cgconclub)를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 이름은 'CG건우리(建友里)'. '건설산업의 친구들이 사는 마을', '건설인들이 '우리'가 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정보교환 및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해 개설했다는게 조합의 설명이다.
이 카페는 건설업체 관계자(운영자, 직원 등)간 지식 나눔과 소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업무노하우 공유(Q&A), 지역(조합관할지점)/업무/취미별 소모임 게시판 등의 주요메뉴와 더불어 웃음천국, 스카우트, 동병상련 등의 메뉴들로 이뤄져 있다.
조합 관계자는 "'CG건우리'는 일반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처럼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직접 정보를 생산.공유하는 열린 참여공간"이라고 말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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