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3·1절 기념식 후, 천안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행진했다.

유 장관은 이날 3·1운동과 임시정부 9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기리고자 문화부내 자전거 동호회원들과 자전거 타기에 나섰다.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1시께 출발한 유 장관 일행은 오후 7시46분께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양재동 시민의숲 내 매헌기념관에 도착해 만세 삼창을 하는 것으로 100여km에 이르는 기념행진을 끝맺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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