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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신현준이 SBS '카인과 아벨'에서 신들린 발작연기를 선보였다.
신현준은 지난달 26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에서 발작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신현준 분)는 상하이의 뒷골목에서 서연이 "왜 미국으로 유학 간 뒤 7년 동안 나를 찾지 않았느냐"며 냉정히 떠나가자 그대로 길바닥에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하지만 선우는 당시 미국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아 돌아올 수 없는 입장이었고 최근에는 수술실에서 메스를 떨어뜨리는 등 증세가 재발된 것.
사랑했던 여자의 뒷모습을 슬픈 눈으로 바라보던 선우의 표정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많은 시청자들은 "(발작연기가)소름 끼칠 정도로 실감 난다", "고장 난 로봇 팔이 혼자서 움직이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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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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