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산업협회는 25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서승모(사진)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를 첫 통합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총 104명의 정회원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82표, 반대 20표, 기권 2표로 회장 선출 안건을 가결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벤처산업협회를 벤처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도 가결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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