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25일 이임식을 끝마치고 배웅하는 포스코 직원들과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이임식을 끝으로 포스코에서 보낸 40년간의 시간을 모두 정리 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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