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야 ‘말리스 해피 스토리 코스’ 주문 고객 대상
$pos="L";$title="세종호텔 일식당 후지야";$txt="";$size="300,225,0";$no="20090225160838803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세종호텔 일식당 ‘후지야’는 ‘말리스 해피 스토리 코스’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말리와 나’ 영화 예매권과 도서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개봉관 종료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으로 8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말리스 해피 스토리 코스는 진미, 전채, 맑은국, 생선회, 생선구이, 조림, 튀김, 초회, 생선초밥, 식사(우동 또는 마끼), 과일 등 총 11 가지의 다양한 요리로 구성됐다.
영화 ‘말리와 나’는 강아지와의 생활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배우는 한 가족의 이야기로 헐리우드 스타인 오웬 윌슨과 제니퍼 애니스톤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2008년 미국에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흥행작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창모 세종호텔 후지야 지배인은 “말리스 해피 스토리 코스는 제철 생선의 신선한 맛과 함께 담백하고 정갈한 일식을 맛 볼 수 있다”면서 “알차게 구성된 식사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영화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가질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02-3705-9240~1>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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