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내 발행 없다, FRN 10조원은 너무 많아
25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3월 국채발행 계획 발표가 예정된 상황에서 특이사항이 없다”고 말해 균등배분에 따른 6조원 가량 발행을 재시사했다.
이어 그는 3년이내 발행계획이 없다고 잘라말했다. “1년물이나 2년물 등 계획이 없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
최근 FRN발행 물량과 관련해 이 관계자는 “10조원 발행은 너무 많은 것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정부는 내일 3월중 국고채 발행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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