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보습라인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익스트림-모이스처’ 어드밴스
$pos="L";$title="더페이스샵";$txt="";$size="300,371,0";$no="20090225141029116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더페이스샵(대표 송기룡, www.thefaceshop.com)은 올 봄 주력제품으로 유럽에서 인증받은 친환경 성분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특화기술인 7무(7無)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고보습 라인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익스트림-모이스처’ 어드밴스를 출시했다.
신상품은 기존의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익스트림-모이스처’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올해 핵심 머천다이징 전략인 진실된 자연주의를 심화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물 대신 프랑스 유기농협회로부터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대나무 추출물과 프렌치 로즈 추출물을 100% 사용해 보습력을 증가시켰으며, 라인 전 품목의 내추럴 성분 함유량을 85% 이상으로 높였다.
천연 식물성 보존제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5무 시스템(무파라벤, 무알코올, 무유기색소, 무인공향, 무광물유)을 발전시켜 무벤조페논, 무동물성원료를 추가한 7무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의 패키지와 콩기름 잉크 인쇄, 동물실험 금지 등 용기와 생산 과정에서도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토닉 위드 에센셜(145ml, 1만900원)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125ml, 1만900원) ▲아이 세럼(30ml, 1만4900원) ▲에센셜 세럼(40ml, 1만4900원) ▲에센셜 크림(50ml, 1만4900원) ▲오가닉 코튼 마스크 시트(25ml, 2000원)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익스트림-모이스처 토닉 위드 에센셜’은 일명 ‘흔들어 쓰는 노란색 에센셜 토너’라는 애칭을 갖고 있으며, 나노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내추럴 오일 함유량을 높임으로써 영양과 보습을 강화했다.
송기룡 더페이스샵 대표는 “최근 친환경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화장품도 생산과정부터 주요 성분을 따져보고 구매하는 성향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번 라인은 더페이스샵의 대표적인 에코 뷰티 제품인 만큼 소비자가 지향하는 가치와 보습 전문 화장품이라는 기능적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