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6개소 가로판매대 신형 모델로 교체
영등포구는 서울시와 함께 낡고 오래돼 주변 미관과 부조화를 이루던 가로판매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새롭게 설치된 가로판매대는 서울시에서 전문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디자인으로, 주변 거리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형태와 색상을 갖추고 있다.
또 내부가 투명하게 공개돼, 주민들의 이용이 편리해졌으며, 별도로 떨어져있던 신문가판대와 음료냉장고를 일체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pos="C";$title="";$txt="가로판매대 ";$size="550,440,0";$no="20090225111840307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영등포구는 현재까지 26개소의 가로판매대를 실용적인 신형 모델로 교체했으며, 올해까지 지역 내에 위치한 가로판매대 94개소 전체를 교체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가로판매대 디자인 교체와 함께, 불법 보도 점용을 철저하게 단속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의 통행을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