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인재육성";$txt="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4일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의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동훈 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그렉 필립스 부회장(오른쪽 세번째)가 장학생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510,261,0";$no="20090225100832423419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4일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의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KAIDA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 성장을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의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마련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KAIDA는 지난 2007년 12월 '수입자동차 개방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심사를 통해 장학생 5명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훈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 그렉 필립스 부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허승진 교수, 연세대 기계공학과 대학원 전광민 교수, 한양대 대학원 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교수 및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대학원 이경원씨, 국민대 자동차공학 대학원 이종훈씨, 연세대 기계공학과 대학원 내연 연구실 석정민씨, 한양대 대학원 자동차공학과 박인석씨, 한양대 대학원 자동차공학과 한광진씨 등 총 5명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박동훈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업계의 일원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이 발전해 많은 인재들이 혜택을 받고 또 국내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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