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2009년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14분기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한형석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회장을 포함해 회원사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은 우수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중소기업과의 관계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기마다 경제 분야 및 핫이슈를 주제로 관련 인사 또는 오피니언 리더를 강사로 초청해 클럽회원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어려울 때 비즈니스클럽과 우리은행이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관계를 이어나간다면 회원여러분들과 우리은행의 미래는 밝다"며 "우리은행은 고객에게 이익과 신뢰를 드리는 고객행복파트너로서 중소기업지원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사로 나서 '2009, 서울의 키워드 5'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조찬세미나에 이어 열린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정기총회에서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고 현 클럽 회장인 한형석 마니커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