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이 11일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38조640억원으로 전날에 비해 324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주식형펀드가 214억원 늘었고, 해외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에 이어 110억원 추가로 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상품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2class A와 미래에셋 China A share 주식형자 1(H)class-f가 각각 국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 증가액 상위에 올랐다.
도이치자산운용의 도이치DWS프리미어에그리비즈니스주식C-1은 해외주식형펀드 중 설정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상품에 꼽혔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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