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소녀시대가 KBS2 '뮤직뱅크' K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20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Gee)'로 K-차트 1위에 올랐다. 때문에 쥬얼리의 7주 연속 1위 기록을 깰 것인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쥬얼리는 지난해 '원 모어 타임'으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새 멤버를 영입한 FT아일랜드와 신혜성이 컴백 무대를 펼쳤고 왁스는 새 앨범 타이틀곡 ‘전화 한 번 못하니’로 소녀시대의 '지'와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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