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불황기 내수진작을 위한 유통 대토론회를 갖는다.
20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오는 23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손경식 상의 회장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주요 유통ㆍ제조업체 CEO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갖는다.
임종원 서울대 교수와 최상철 일본 유통과학대학 교수가 '불황기 유통산업의 역할과 과제', '일본 불황기 대응전략 사례발표'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과 김현철 서울대 교수, 이해선 CJ홈쇼핑 대표,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 이원준 액센츄어 대표가 패널로 나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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