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던 유럽증시가 다소 반등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FTSE100지수는 11.54포인트(0.29%) 상승한 4018.3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지수는 10.25포인트(0.24%) 상승한 4215.21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프랑스 CAC40지수는 1.47포인트(0.05%) 하락한 2872.6에 마쳤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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